메뉴

충북광역자활센터, 자활참여주민 대상 ‘동기부여교육’ 성료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안성희)는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도내 자활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7일과 23일 양일간 ‘2025년 자활참여주민 동기부여교육 1·2기’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격증으로 내일을 설계해요’ 충북광역자활센터, 동기부여교육을 통해 자활참여주민 진로 자신감 UP]

이번 교육은 괴산, 단양, 영동, 청주 지역에서 선발된 자활참여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진로 설계와 자격증 취득 의지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정리수납전문가 ▲창업관리사 ▲운전면허 1종 보통 등 개인별 목표에 따라 구성됐다.

 

강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HRD학과 오인용 교수가 맡아, 자격증 취득의 필요성과 전략을 중심으로 자활사업단 참여 시 근로동기 부여, 자기주도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목표가 생기니 삶의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다",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에 대한 확신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더불어 교육 이후에는 실질적인 자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자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세우는 계기가 됐다.

 

충북광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참여자들의 자존감 회복과 자립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개개인의 진로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