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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 1천만 원 후원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가 오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1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1천만원 후원(왼쪽부터 최현수 충북지역본부장, 정영철 영동군수)]

기탁식은 7월 14일 영동군청에서 열렸으며, 정영철 영동군수(엑스포 공동위원장)를 비롯해 최현수 본부장, 임효성 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 의장, 김상우 옥천영동지사장, 장장섭 영동지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현수 본부장은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충북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절호의 기회"라며 “농어촌공사도 적극적인 후원과 함께 엑스포의 국내외 홍보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정영철 조직위원장은 “한국의 국악과 글로벌 문화콘텐츠가 융합되는 최초의 국제행사를 위해 소중한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이 K-국악산업의 세계 진출을 위한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는 전통 국악의 현대적 해석과 세계 문화와의 융합을 통해 국악의 세계화 가능성을 제시하는 국제 문화예술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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