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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송도서관 등 권역별 7개관, 여름방학 맞아 ‘독서교실·특강’ 수강생 모집

[청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청주시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송도서관을 비롯한 권역별 7개관(오송·서원·흥덕·신율봉·강내·옥산·가로수)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교실 및 방학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청주오송도서관 소속 7개관, 여름 프로그램 어린이 수강생 모집]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학생 329명을 대상으로 총 25개 강좌가 마련되었으며, 어린이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해 사회, 역사, 과학, 음악, 영어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각 도서관의 특성화 주제를 반영한 강의가 눈길을 끈다.

△오송도서관은 생명과학을 주제로 ‘우리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

△서원도서관은 인문학 기반 ‘파랑새를 찾아라’

△신율봉도서관은 영어그림책 활동 ‘영어그림책 퐁당 빠져보기’

△강내도서관은 환경·재활용 주제 ‘폐북, 다시 태어나요’

△옥산도서관은 농업 체험형 ‘꼬마 농부의 그림책 놀이’

△가로수도서관은 영어와 음악 융합 프로그램 ‘영어야, 놀자! 동요랑 동화랑’ 등이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청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독서교실은 7월 8일(월) 오전 10시부터, 방학특강은 7월 9일(화) 오전 10시부터 ‘참여마당 – 프로그램 안내·신청 – 신청’ 메뉴를 통해 도서관별 개별 접수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각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방학 중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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