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연구원, 『충북 민선 8기 4년차와 미래전략 토론회』 웹포스터]
충북연구원, ‘민선 8기 4년차와 미래전략 토론회’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은 오는 7월 8일(월) 오후 2시, 충북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충북 민선 8기 4년차와 미래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국토의 중심, 충북의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민선 8기 3년간의 도정 성과를 되짚고, 4년차 운영 전략과 미래 발전 방향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1부 주제발표와 2부 종합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된다.1부에서는 ▲이방무 충청북도 기획조정실장이 「민선 8기 3년 핵심성과 및 4년차 도정방향」을, ▲배명순 충북연구원 기획경영실장이 「새정부 출범에 따른 충북의 대응방향」을 발표한다. 2부 종합토론은 김영배 충북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경제(김선배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문화(김재학 청주대 교수), ▲복지(최은희 청주복지재단 상임이사), ▲환경(문진철 충북TP 차세대에너지센터장), ▲지역(권일 한국교통대 교수), ▲거버넌스(정상호 서원대 교수) 등 6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도민, 도내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도 함께해 정책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한편, 민선 8기 4년차 도정 운영 전략과 신정부의 국정철학 간 연계점을 모색하게 된다. 충북연구원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새 정부 출범이라는 국가적 전환기 속에서 지역과 중앙 간의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충북의 미래 전략이 국가 아젠다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실천적인 정책 제언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충북이 국토의 중심에서 정책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로드맵을 수립하고, 민선 8기 마무리와 신정부 출범이 맞물리는 시점에서 중장기 전략 수립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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