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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도탁구협회, 청소년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은 충청북도탁구협회(회장 황순태)와 지난 7월 2일, 도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청소년, 탁구로 건강한 여가활동과 신체단련해봐요]

이번 협약은 도내 청소년들에게 탁구를 통한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탁구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지원 ▲건강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김자중 원장은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바람직한 여가활동 속에서 건강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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