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생 2막 준비, 대전시 중장년 맞춤 교육과정 개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중장년지원센터(센터장 직무대행 손경희)가 2025년 2학기 중장년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 세대의 자기 계발과 디지털 소통 역량 강화, 재취업 및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실용 강좌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개 분야 7개 강좌가 운영된다.

'생애 전환' 분야에서는 건강한 여가생활과 자존감 향상을 위한 'K-디저트 클래스', '50+ 시니어 모델 강좌'가 개설된다. '스마트 전환' 분야는 디지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쇼호스트 스타 강좌'가 포함돼 1인 미디어 시대에 적합한 소통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일·활동 지원' 분야는 실질적인 직무 능력 향상과 창업·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직업상담사 컨설턴트 ▲전기기능사 마스터(실기) ▲창업의 신(神) ▲실버 인지 활동지도사 등 총 4개 강좌가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50세에서 64세(1961년 1월 1일~1975년 12월 31일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대전중장년지원센터 공식 누리집([www.daejeonsenior.or.kr)을](http://www.daejeonsenior.or.kr%29을)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각 분야별 1개 강좌만 선택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대표전화(042-719-835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50세 이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상담, 일자리 연계, 사회공헌 활동 및 커뮤니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2024년 1월 1일부터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위탁 운영 중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