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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23기 학생홍보대사 및 8기 홍보기자단 임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16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부터 대학 홍보를 위해 새롭게 활동할 '제23기 학생홍보대사'와 '제8기 학생홍보기자단'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과 황민식 기획부처장이 참석했으며, 새로 선발된 23기 학생홍보대사 5명(구지영, 노유란, 노의정, 이서정, 이지연)과 8기 학생홍보기자단 3명(김유나, 이현준, 임지연)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 자리에는 전임 기수의 이희주 학생홍보대사와 김현희 홍보기자단 대표도 함께해 후배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오 총장은 축사에서 "학생홍보대사와 학생홍보기자단 활동은 대학 생활 속에서의 특별한 경험이자 사회 진출 시에도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학과 학생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학생의 눈높이에서 변화하는 홍보 트렌드와 정보를 반영해 창의적인 콘텐츠로 한밭대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임명장 수여 후 열린 간담회에서 23기 노의정 학생은 "대학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한밭대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립한밭대학교 학생홍보대사는 2003년 1기 10명을 시작으로 올해 23기까지 총 114명이 활동해온 전통 있는 조직이다. 올해 새로 선발된 홍보대사들은 입시박람회 지원, 대학 홍보물 제작 모델 활동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맡게 된다.

한편, 학생홍보기자단은 2018년 출범해 올해로 8기를 맞았으며, 5기부터 8기까지 총 12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한밭대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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