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지난 13일 교내 도서관에서 'CTL 학습서포터즈 10기 발대식'을 열고, 학생 주도의 학습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밭대 교수학습센터(CTL,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에서 운영하는 학습서포터즈는 학습법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교수학습센터 홍보, 프로그램 모니터링 등 학생 주도의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10기로 선발된 8명의 서포터즈는 앞으로 창의적인 학습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학우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김지현 교수학습센터장은 "CTL 학습서포터즈는 학생의 눈높이에서 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홍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10기 서포터즈의 활동이 한밭대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 교수학습센터는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요조사와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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