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남대, 재학생 대상 창직캠프 통해 미래직업 역량 강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2025학년도 미래직진프로그램 - 창직캠프! 미래직업카드'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학년 재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돼, 미래사회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진로 설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여 학생들은 새로운 직업군을 직접 탐색하고 도출하는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러한 창직캠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단기적인 취업뿐 아니라 장기적인 경력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유승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변화하는 미래직업 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저학년부터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와 취업 역량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