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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소년의 달 맞아 친환경 현수막 설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5월 청소년의 달과 성년의 날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친환경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현수막은 ▲청소년문화의집 5개소 ▲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건양대, 대전과기대, 목원대, 배재대 등 지역 대학을 포함한 총 32곳에 설치됐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청소년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년을 맞이한 2006년생 청년들을 축하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현수막 설치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지난 7일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모범 청소년 43명과 청소년 건전 육성 유공자 6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한 바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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