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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마약 예방 온라인 캠페인 전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황의석)는 5월 12일, 마약류 예방과 중독 회복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 ‘회복의 정원, 마음의 약함을 회복의 힘으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류의 위험성과 회복 자원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내 마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며 회복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캠페인은 6월 13일까지 대전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djsaddiction.or.kr)의](http://djsaddiction.or.kr%29의) 커뮤니티-이벤트 탭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마약류와 회복 자원에 관한 영상을 시청한 후 퀴즈를 풀게 되며, 정답자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황의석 센터장은 "텔레그램 등 비대면 플랫폼을 통한 마약류 유통이 급증하면서 우리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마약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이번 온라인 캠페인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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