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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복합문화체육센터, 1일부터 수영장 시범 운영 시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은 한밭복합문화체육센터의 정식 개관을 앞두고 5월 1일부터 일부 시설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밭복합문화체육센터는 시민들의 생활 편익 증진을 목표로 조성된 복합시설로,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을 비롯한 다양한 체육시설과 생활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단은 우선 수영장을 개방해 1일부터 6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설정하고, 이 기간 동안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수영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9일부터는 수영장이 유료 자유수영 체제로 전환되며, 다목적체육관은 탁구장 조성이 완료되는 16일부터 배드민턴과 탁구 종목이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정기 휴관일은 매월 둘째, 넷째, 다섯째 일요일로 정해져 있으며, 보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한밭복합문화체육센터의 개관을 기다려온 시민 여러분께 최고의 시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관을 기념하는 무료 특별 문화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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