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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펜싱팀, 회장배 플러레 단체전 우승 쾌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소속 펜싱팀이 제54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일반부 남자 플러레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충북 제천군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대전도시공사 팀(권영호, 곽준혁, 이성종, 최민서)은 결승전에서 충청남도체육회를 상대로 44대 43이라는 접전 끝에 값진 승리를 거머잡았다.

경기 막판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상황 속에서도 선수들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해 승리를 일궈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선수단 모두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얻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 체육 발전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도시공사 펜싱팀은 이번 우승을 디딤돌 삼아 향후 열릴 주요 대회에서도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훈련과 기량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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