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보령시 비체팰리스 세미나실에서 환경공무관 42명을 대상으로 '2025 환경공무관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 강사의 주도로 팀워크 활동, 비전 공유, 직무 및 소양 교육, 현장 안전관리 교육, 우수 사례 공유 및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무 능력을 높이고, 직무에 대한 자긍심과 조직 내 소속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일상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 교육과, 선진 환경관리 사례를 통한 업무 개선 방향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금 체감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환경공무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팀워크를 다지고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는 환경공무관 여러분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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