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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중구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오는 5월 3일(토)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스케이트장을 찾는 12세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삼성화재블루팡스 배구단의 배구공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와 함께, 현장을 방문한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즉석사진으로 무료 촬영해 선물하는 포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공단 이상태 이사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웃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즐길 거리를 넘어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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