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지난 22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55회 지구의 날 기념 행사에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교육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대전도시공사는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재활용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어린이들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공사 관계자는 "대전도시공사는 매립장, 소각장, 음식물자원화시설 등 주요 환경기반시설을 운영하는 공기업으로서, 미래세대가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도시공사는 지난해 신설된 환경학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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