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새마을운동 55주년, 대전시새마을회 장려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한 ‘새마을운동 55주년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2024년도 시도 종합평가 우수지부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회가 전국 시도새마을회를 대상으로 2023년 한 해 동안의 추진 실적과 조직관리, 재정자립, 중점운동, 홍보 및 교육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현지실사까지 병행해 이뤄진 것으로, 대전시새마을회는 이러한 다방면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영복 회장은 “장려상 수상을 계기로 새마을운동의 전통과 가치를 세계적으로 확장하고, ‘일류 경제도시 대전’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새마을회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새마을회는 녹색새마을(기후변화 대응 실천운동), 건강새마을(저출생 및 고령화 대응), 문화새마을(배려·공경 문화 확산), 추진역량강화 등 4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차세대 새마을지도자 육성을 위한 대학 새마을동아리 및 청년새마을연합회 활성화,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주력하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