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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앞두고 대전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 관련 위법행위 예방과 정치관계법 안내를 전담할 공정선거지원단 및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대전시선관위가 모집하는 인원은 총 24명으로, 이 중 공정선거지원단은 2명,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은 22명이다. 각 구 선관위에서는 위원회별로 약 12명에서 14명 내외의 공정선거지원단을 추가로 선발해, 대전 전체에서 약 64명의 인력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에 응하고자 하는 지원자는 4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해당 선관위에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등기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 신청 방법, 근무 조건 등 세부사항은 대전시선관위 및 각 구청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지원단은 2025년 4월 21일부터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지는 6월 3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대전시선관위는 "공명선거 실현을 위한 뜻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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