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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한 정보화교육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오는 4월 7일부터 6월까지 청내 정보화교육장에서 구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상반기 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 중심의 수준별 맞춤형 강의를 통해 지역 주민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컴퓨터 기초 활용부터 챗GPT 및 유튜브의 실생활 활용법, 이미지 및 동영상 제작까지 다양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키오스크 체험존을 운영하여 음식 주문, 영화 예매, 병원 접수 등 일상에서 디지털 기기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강좌별 정원은 20명으로 제한된다. 수강 신청은 중구청 누리집의 정보화교육 코너에서 가능하며, 전화 문의(☎042-606-6085)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정보화교육을 통해 중구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익히고, 이를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하길 바란다"며 “많은 구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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