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선희)은 오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제3차 대전지역 문해교육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전 중구 중앙로 116에 위치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4층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대전지역에서 활동 중인 문해교육 강사 및 관계자들의 직무 역량 향상과 상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생활 속 디지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스마트폰과 인공지능(ChatGPT, 재미나이 등)과 같은 디지털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의 활용법을 문해교육에 실제 적용해보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워크숍은 대전지역 문해교육 강사 및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 내 공지사항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문해교육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해교육 강사들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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