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굿네이버스 대전지부(지부장 백순규)는 지난 29일 대전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대전 지역 11개 업체로부터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중구 아동 구정참여단 ‘굿모션’ 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과 천동현 제주고속 대표 등 후원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후원금은 글로벌소담(대표 조연옥), 계룡재활의학과의원(원장 임종훈), 동양산업(대표 홍성학), 대경전기조명(대표 조상원), 문창시장상인회‧보부상마트(대표 김지헌), 복지TV(대표 이준호), 보부상마트(대표 김지헌), 복지TV(대표 이준호), u㈜블루밍산업개발(대표 최영희), 육식문화 목동점(대표 천성우), ㈜제주고속(대표 천동현), 중구 재향군인회(회장 이재담), 케이시캘리 중촌점(대표 박준규) 등 총 11곳의 민간업체가 참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중구 아동 구정참여단 '굿모션' 운영에 사용되며, 이를 통해 지역 아동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권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백순규 지부장은 "아동행복 중구를 위한 '굿모션' 사업에 많은 지역 업체가 동참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아동권리옹호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 역시 "아동권리 향상을 위한 기업들의 후원이 더 큰 의미를 지닌다"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지부는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국내복지사업과 아동권리옹호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지자체와 기업, 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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