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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지역 소상공인 위한 ‘골목형상점가’ 모집…4월 11일까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2025년 상반기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골목상권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지역 내 소상공인이 밀집한 지역의 특성과 발전 가능성을 평가해 지정된다. 지정 대상은 2,000㎡ 이내 구역으로 일반지역은 최소 25개, 상업지역은 최소 30개의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있어야 한다.

골목형상점가로 선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경영 및 시설 현대화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각종 공모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1일까지이며, 자세한 문의는 유성구청 일자리정책과 지역경제팀(☎042-611-2099)으로 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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