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섬 목련 축제' 포스터.(사진제공=신안군)
[신안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신안군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1004섬 목련 축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연기는 이상저온 현상과 기습한파로 인하여 개화시기가 지연되면서 연기가 결정됐다.
꽃 축제 연기는 전국적인 현상으로 활짝 핀 꽃을 기대하고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큼직하게 핀 목련꽃과 같은 큰 추억을 선사하기 위함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기상이변으로 축제 일정은 연기되었지만, 보다 내실 있는 축제 준비로 활짝 핀 꽃과 함께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