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타임뉴스] 김정욱 =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2월 25일(화) ‘2025 모두를 위한 업무 배송팀 협의회’개최를 시작으로 교사들의 행정업무를 줄이고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영양․보건․상담분야의 업무 배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업무 배송 서비스’는 교사 개개인이 맡고 있는 행정 업무 중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실시간으로 안내해주는 시스템이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학교의 요구를 반영하여 영양․보건․상담 분야의 자료 및 정보를 정리하고, 교사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무 배송 서비스팀’은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중심이 되어 해당 업무의 경험과 처리 능력이 우수한 교감 1명, 교사 6명으로 구성하고, 학교지원센터 담당 장학사가 최종 검토하여 온라인 업무실(온무실)과 업무용 메신저(GBee Talk)를 활용해 실시간 공유되며, 담당 교사들은 푸시 알림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교사들이 학생 지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중 교육장은 “예천교육지원청은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영양․보건․상담분야의 업무 서비스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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