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112 출동' 경찰관 흉기 피습…피의자 실탄 맞고 사망 김정욱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2025-02-26 08:29:41 상주 [타임뉴스] 김정욱 = 26일 오전 3시 11분께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4가역 교차로 인근 인도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50대 경찰관 A씨가 신원 미상의 B씨로부터 흉기에 의한 공격을 당했다.경찰은 B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총기를 사용했고, 실탄에 맞은 B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A씨도 상해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연합뉴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현장고발] ‘공사장인지 낭떠러지인지’… 봉화 구천 재해복구 현장, 안전은 ‘실종’ 행정은 ‘배짱’ 2026.05.04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전격 구속… 사건 발생 6개월 만 2026.05.04 광주시,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2026.05.04 광주시, 탄소중립포인트 가입률 56% 2026.05.04 여수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모든 주유소’로 전면 확대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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