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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 대전·충청 청년스타트업들과 손잡고 융합교육 역량 강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는 지난 11일 대전/충청 내 본사를 두고 있는 16개 청년스타트업과 학생들의 융합교육 콘텐츠 역량강화 및 사업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전/충청 청년스타트업은 주식회사 온랩, 바이오핏, 주식회사 픽케어, 주식회사 캠프어스, 서바이벌코리아, 주식회사 이더라, 종정, 그로윗, 프라이데이, 042예술기획단, 주식회사 로베스트, 주식회사 스마트뉴비, 디큐베이터, 주식회사 RS101, 주식회사 바이케일, 롤파고 16개 기업이다.

국립한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와 청년스타트업은 초연결사회 및 위험사회에 대비하여 인문사회의 융합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 청년창업가 멘토링 지원 등 실무적 상호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립한밭대 융합경영학과 이준우 교수는 “이번 협약은 인문사회융합인재 양성과 지역 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대전/충청 내 유망한 청년스타트업 대표가 우리 학생들의 롤모델 또는 멘토가 되어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국립한밭대 인문사회인재양성사업(HUSS)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대학 교양교육과정 혁신 및 융합연구 지원 확대, SW/AI융합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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