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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청소년·어린이 대상 북큐레이션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한밭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특별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한다.

청소년 대상 코너인 ‘이런 책 어때’에서는 청소년들이 겪는 감정 변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심리 주제 도서 4권을 소개한다.

선정된 도서는 ▲『그런데, 심리학이 말하기를』(클레어 프리랜드, 제클린 토너) ▲『열다섯, 심리학이 필요한 순간』(김기환, 송아람) 등 비문학 2권과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이꽃님) ▲『러브 바이러스』(김태라) 등 문학 2권이다. 해당 도서들은 한밭도서관 2층 제1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코너에서는 ‘삐삐 롱스타킹’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을 기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작 12권이 전시된다.

또한, ‘빛나는 그림책’ 코너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색깔로 표현한 ‘이달의 그림책 작가’ 이성표 작가의 ‘그림책, 세상을 담다’ 등 다채로운 주제의 책도 어린이 자료실에서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한밭도서관 제1자료실(☎ 270-7507) 또는 어린이자료실(☎ 270-7513)로 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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