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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규 공무직원…책임과 소명 의식 다진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12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4년 하반기 및 2025년 1월 1일 자 신규 채용 공무직원 29명을 대상으로 시정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공공기관 근로자로서의 직업윤리를 함양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시정가치 공유 ▲공무직 근로조건 및 복리후생제도 안내 ▲반부패·청렴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호철 대전시 운영지원과장은 “일류 경제도시 대전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시민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규 직원들이 조직에 잘 적응하고, 기본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수료한 공무직원들은 시 본청 및 사업소의 최일선 현장에서 도로보수, 시설물 관리, 경비 업무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장에서 근무 중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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