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오는 2월 17일부터 2025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포함 가구로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온라인(www.foodvoucher.go.kr), 전화(1551-0857)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2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상시 신청·접수하며, 1인 가구의 경우 매달 4만 원, 4인 가구의 경우 매달 10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바우처 카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사용처에서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 우유, 육류 등의 품목을 구매할 수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서구 관내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체계 구축으로 농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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