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본부장 장국진, 이하 건협대전)는 5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훈가족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지방보훈청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겨울철 필수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2017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 같은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국진 본부장은 이날 행사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우리 사회에 보훈 예우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보훈가족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의료 지원, 건강검진 등 여러 공익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