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선희)이 ‘2025년 생활권중심평생학습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오는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마련됐다. 사업을 통해 교육소외계층, 청·장년, 노년층, 마을주민, 학습공동체 등 다양한 계층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단체는 4월부터 11월까지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사료, 교재비, 재료비 등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모집 분야는 지역 평생교육 기회 확대 및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기본형 9개 기관과 도약형 13개 기관이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www.dil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선희 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우리 진흥원은 학습 기회를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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