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규 곡성군의원이 지난 24일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사진제공=곡성군의회)
윤영규 곡성군의원은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대한 처우가 만족스럽지 못한 것에 마음 한켠이 늘 안타까웠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고 희생하셨던 국가유공자분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윤영규 곡성군의원은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대한 처우가 만족스럽지 못한 것에 마음 한켠이 늘 안타까웠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고 희생하셨던 국가유공자분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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