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8일부터 이달 말까지 김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맞이 김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포스터
이번 특별할인은 설 명절을 맞아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2025년에는 총 700억 원 규모로 발행될 김천사랑상품권은 카드형 상품권의 상시 할인율 6%와 함께 분기별 1회 특별할인 10%로 운영된다. 단,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50만 원, 연 500만 원으로 유지된다.
최순고 김천시 부시장은 “2025년에도 김천사랑상품권을 통해 착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경제가 선순환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결론
김천시의 김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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