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이남열 기자수첩]2021.09.월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태안고속도로가 반영되면서 유치 경위를 보도한 국제뉴스는 사실과는 달리 '가세로 군수의 역할이 있었다' 고 보도에 나선다.
당시 성일종 의원은 합목적성 의도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 후 해당 기자에게 ‘보도 내용은 사실은 다르며 가세로가 고속도로 유치에 노력한 것이 없다’ 는 정정보도 의견과 함께 대화 중 “(가세로)그 X끼 죽여버리겠다" 라며 평시 감정을 드러냈다.
이 욕설 대목을 이용키로 한 기자는 취재자의 신분 보호를 방기한채 “(가세로)그 X끼 죽여버리겠다" 라는 부분을 편집, 군정 불상의 인물에게 흘리면서 이 대목을 접보받은 가세로 군수는 6만 군민 전면을 향해 국회의원 막말 파동 성명서를 발표하며 프로파간다로 이용한다.
이때 군수의 구호는 ’막말‘ 이였다. 이어 막말 들러리 부대가 소집된다. 충남도의원 및 군의원 등 민주당 출신과 공무원 중 호위무사를 자청하는 실•국장급을 좌우로 세워놓은 후 '성일종 국회의원 막말 파문에 따른 기자회견' 을 강행했다. 성명발표장에서 사진을 찍어댄 군 공보실은 이를 도마위 생선 자르듯 앞뒤 경위는 삭제한 뒤 군수의 입맞에 맞도록 가공한다. 내려받기 전문 언론사들은 영문도 알지 못한채 보도자료를 무차별 배포했다. 당시 정황을 판단한 주민들은 "꼬리만을 가동한 유언비어 선동술책으로 군민을 호도하는 원팀의 정체' 라고 지목했다.
이때 일각에서는 '제3자의 치적을 제4자의 공적으로 덧붙히는 방식으로 확장편향 허위사실 보도에 나선 언론사를 향해 군이 배당하는 홍보비를 노린 것 아니냐! 며 종이같이 얄팍한 행태에 대해 세차게 꼬집은 바 있다. 이 기사로 가 군수는 꿩도 먹고 알도 먹었다는 평을 얻은 반면 성 의원은 일파만파 군민으로부터 규탄대상이 찍히기도 했다. 단장취의 조작•공작 선동질로 회심의 미소를 짓는 부류들을 오늘날 현대판 소시오패스(죄 의식없는 반복적 규범 위배 집단)라고 부른다.
반면 성일종 의원은 감정에 해당하는 분노는 억누르고 말에 있어 침묵했다. 일각에서는 '사사로운 것을 탐닉하는 자들과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은 무가치로 판단한 성 의원이 아니던가" 라고 호평했다.
▶ 가세로 군수 전지선 여성 위원장 막말 파동. 박동규 과장 소설형 주민 고소•고발 정황 확인차 취재요청 "소설 쓰지마 dog XX야.. 전화 끊어 XX야" 막말 파동 이들은 누구를 위해 막말 종을 울리는가!
헌법으로 보장된 언론의 자유, 언론중재법에 내제된 정론직필 등 명구는 수시로 인용해 가면서 행동이나 행위는 노예같이 살아가는 기자들, 이들과 한몸인 태안군은 국비로 책정된 홍보비를 연명치료할 정도의 생계비로 지원한다. 까불지 말고 읍조리기만 하면 옵션을 추가한다. 홍보비를 많이 받는 언론사일수록 독자(시민)를 속이고 기망하는 술수에 능란하다.(아래 기사 참조)
[1보]태안군수..언로차단..연이은 군민고발..이제 언론탄압! 마지노선 넘어.. 타임뉴스
더욱이 군수의 경우 절차가 불공정한 해상풍력 및 바다모래채취에 반대하는 태안군전피해민대책위원회 전지선 위원장을 대상으로 삼아 행정권력까지 남용한다는 것을 암시했다. 그는 23년 초 모 사석을 통해 '전지선을 가만두지 않겠다‘ 라는 소리를 들은 참여인은 걱정되는 듯 전 위원장에게 알려 주었다고 한다. 이후 소문이 사실이 된다. 그해 6월 경 경제진흥과 박동규 과장은 전 위원장을 진짜로 고발했다. 당시 박 과장은 고발장에 '이들 어민들이 중회의실에 난입(무단침입)해 회의 중인 공무를 방해했다' 고 적시하면서 전 위원장을 포함한 총 5명을 고발한다.
주민 5명을 집단 고발한 사건에 대해 30여 주재기자는 무관심했다. 아울러 가 군수는 동조범으로 간주하더라도 22.9월 성 의원의 막말파동 선동술에 들러리로 나섰던 군 의원과 고위공직자조차 부조리한 행정에 입을 봉했다. 현대판 아전인수(我田引水) 즉 자기 논에만 몰래 물을 끌어대는 태안군이 아니라고 할수 없다.
이처럼 공무원이 나서 군수를 대리해 군민을 참소(讒訴)했다. 박 과장은 법정증언에서 자신이 중회의실 문을 개방했다고 진술 했으며 "자 이제 들어가시지요. 라고 하였지요" 라고 묻는 변호인의 질문에 '예' 라고 답했다. 고발장 '난입' 이로 적시한 자체가 거짓말이라는 것을 박 과장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본지는 이와 같은 사실 관련 취재에 나섰다. 일부 정황을 설명하자 박 과장은 '소설 쓰지마 dogXX야!' 전화 끊어 XX야! 라는 쌍욕을 마구 쏱아낸다. 이 사실을 공개하자 모 시민은 '도둑이 제발 저린 것이 아닌가?' 라며 위로의 말을 던졌다.
춘추전국시대 노나라의 대사구(大司寇)를 관직을 공자가 맡았다. 그는 취임 7일 만에 첫 처분조치로 "소정묘를 대궐의 궁문 앞에서 처형하고 그 시체를 3일 동안 백성들에게 보이라' 고 명령했다. 제자 자공이 '처형' 이유를 묻자 오악(五惡)을 용서하면 나라가 위태롭거나 사회가 어지러워진다.는 것을 갈음했다. 오늘날에 빗댄다면 태안군정 자체가 '소정묘' 로 묘사된다.
군의 비리,음모, 음해 공작은 나날이 치밀하고 진화하고 있다. 군민이 실체를 드러내면 탄압한다. 벌거벗은 민낯들이 아니라면 어떤 수사법을 동원할 것인가.
▶태안군 고위직 공무원 …카더라 유언비어 모함 소굴, 전형적 아전인수 집단, 춘추 장자잡편 도척(盜跖)편 태안군정 일컬어
성 의원 막말 파동 선동책을 동원한 세력들은 또 있다. 민주당 서•태안 지역구 당원들 당시 이들은 국회의원 성일종 의원 사무실 정문 및 태안여고 로터리를 통해 규탄대회에 나섰다. 태안군 공무원 노조 장 위원장조차 합세해 정치적 션택편향 성명서까지 발표했다. 차후 이들에게 비난•비방 비판과 비평의 차이를 묻자 대다수는 답변하지 못햇다. 이런 이들을 속칭 레밍족으로 부르며 군중주의 대중주의에 함몰된 공동체의 치부로 선별된다.
당시 지각있는 시민들은 ’공무원및 노조 위원장 및 군 의원들 당원들을 지목해 아전인수 부류‘ 라고 평가했다. 이들이 애용하는 무기는 말꼬리 자르는 단장취의(斷章取義)라는 것, 즉 문장의 요지를 단락으로 끊어 사익에 악용하는 양태를 말한다. 당시 이들 부류를 싸잡아 악의축(惡의 軸)으로 지목한 군민들도 많았다.
이른바 최근 막말 파동을 일으킨 안면읍 박동규 과장은 막말 파문 즉 극단적 성냄은 군수의 성냄과 차원이 다르다.
본지 제보자는 23. 06. 월 어민 5명을 공무집행방해죄로 고발한 사건 관련 허위사실로 엮어 고발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경제진흥과는 반대측 어민과 대립할 수 있는 세력인 찬성파를 불러들인 점, 찬성측이 반대측에 시비를 걸고 있는 동영상까지 제보했다.
이와 같은 사실은 현재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위원으로 배정된 신진도 안강망 운영 선주 백철수 위원, 근흥면선주협회 전 지월중 회장조차 경제진흥과 주무관 및 팀장으로부터 ’주민설명회를 개회한다‘ 고 알리면서 ’적극 참석을 권유했다‘ 라는 당시 통신내용을 밝혔다.
이로써 주민 5명 고발 참소 사건은 20일 군이 앞장서 (증거)채증조 운영, 검거조, 후송조 등을 모의한 후 익일(21일)군 방호병력 50명, 경찰 병력 25명을 동원해 모의한 대로 회의실을 개방하고 군이 동원한 찬성측 인사에게 시비를 걸도록 유도해 의견이 상충되자 이를 증거채증해 고발에 나섰다는 정황은 넉넉히 유추할 수 있다고 피고 변호인은 분석했다.
따라서 부정한 군정 운영을 지목하고 있는 태안군전피해민대책위원회 박승민 사무총장은 '춘추 장자 잡편 도척(盜跖)편' 을 인용해 '21세기 배금주의(拜金主義)에 사로잡은 혈세 잡편들이 우글거리는 대한민국 도적 집단이 과연 태안군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자와 밤샘토론 할 의지가 있다' 는 각오로 피력했다.
[이 기사 문의 및 공무원 비리 음해 공작 유언비어 제보받습니다. 타임뉴스 이남열기자 010-4866-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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