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영곤 교육부 차관보가 16일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동’ 준공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캠퍼스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공간을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3개부처가 전국 3개 대학(한남대, 강원대, 한양대 에리카)을 1차 선정했다.
정부지원(국비190억5000만원)아래 지자체(대전시(68억4000만원), 대덕구(7억6000만원)), 한국토지주택공사(292억5000만원)가 공동으로 총 559억원을 투입해 혁신파크를 조성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