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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퇴직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3일 시청에서 열린 ‘2024년 공무직원 정년퇴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퇴임식은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의 기념공연으로 시작해 표창 수여, 단체 기념사진 촬영, 간담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정년퇴직 대상 공무직원은 총 19명으로, 이들은 청소, 미화, 시설물 관리, 경비, 취사, 검침, 도로관리 등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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