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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5년도 본예산 6,420억 원 원안가결

[성주타임뉴스 이승근 기자] 성주군과 성주군의회는 내년도 본예산안 6,420억 원을 단 한 건의 삭감 없이 원안가결했다고 밝혔다.

2025년 본예산안 6 420억원 원안 통과 결실)

이번 원안가결은 정례간담회 14회와 주요사업장 방문을 통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한 결과로, 지역발전을 위한 역사적인 성과 창출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교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삼아 예산안을 심도 있게 검토한 후 원안가결했다며, 집행부에 철저한 예산 집행을 당부했다.


도희재 군의회 의장은 국내외 정세의 어려움 속에서도 꼭 필요한 사업들로 구성된 예산안을 가결해준 의원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성주군의회와 성주군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성숙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예산 집행의 책임감을 표하며, 700여 공직자가 예산을 철저히 관리하고 이월예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행정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회와 협력해 지역경제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민선 8기 후반기 업무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성주군과 군의회의 이번 원안가결은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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