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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경배 대전지방국세청장, 홍성 세무서를 방문·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회의 가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제갈경배 대전지방국세청장은 18일 홍성세무서를 방문하여 공정세정 구현을 위한 현안업무를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11일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시 강조되었던 국세행정의 중점 추진과제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중심의 세정활동을 통해 탈세혐의가 큰 납세자가 세원 발굴 대상으로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강구하며 지하경제 양성화로 조세정의를 구현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성실납세자가 애국자’라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기 몫의 세금을 정직하게 내는 소상공인을 적극 발굴·포상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어려운 영세사업자를 상대로 세정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등 맞춤형 세정을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홍성은 전국 최대 축산 지역으로 세원특성을 분석해 치밀하게 관리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제갈경배 대전국세청장은 공정세정 구현을 위한 국세청의 실천과제 등 국세행정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특별한 격식 없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형식으로 토론을 진행하고, 어려운 지역 여건 등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한 후 효율적인 업무 집행을 위해서는 과거와 달리 직원 상호간 소통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업무방식으로 전환하여 이를 극복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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