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은 18일 소방본부 작전통제실에서 충청지방우정청과의 업무협약식에서 이재홍 청장과 김성연 본부장이 양 기관을 대표해 협약서를 교환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주요 협약내용에는 대전지역 집배원(39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집배업무 수행 중에 심정지환자를 목격했을 경우 심폐소생술을 실시함으로써 심정지환자에 대한 소생율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김성연 소방본부장은 “심정지 환자의 경우 최초 발견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시민생활과 밀접한 집배원을 심폐소생술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발대식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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