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속보]태안군 공직자 '가세로 군수실 휘발유 들고 난동' 아우성.. 이남열 기자 namyoul4229@naver.com 기사입력 2024-08-29 12:39:05 태안 [타임뉴스=이남열기자]오전 10시 경 휘발유를 든 혐의자가 태안군수실을 방문해 난동을 부린 사건이 발생하면서 119 소방대와 경찰은 즉시 출동해 사건을 무마했다. 혐의자는 현직 郡공직자로 밝혀졌으며 정직으로 나타났다.그는 '1차 낫을 들고 태안군 환경사업소에서난동을 부린 상황' 에서 '2차 가세로 군수에게 감정을 품고 난동을 부렸다' 는 주변인의 진술이다. [사건 현장 =사진 순서별=] 이남열 기자 이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현장고발] ‘공사장인지 낭떠러지인지’… 봉화 구천 재해복구 현장, 안전은 ‘실종’ 행정은 ‘배짱’ 2026.05.04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전격 구속… 사건 발생 6개월 만 2026.05.04 광주시,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2026.05.04 광주시, 탄소중립포인트 가입률 56% 2026.05.04 여수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모든 주유소’로 전면 확대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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