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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태안군 공직자 '가세로 군수실 휘발유 들고 난동' 아우성..

[타임뉴스=이남열기자]오전 10시 경 휘발유를 든 혐의자가 태안군수실을 방문해 난동을 부린 사건이 발생하면서 119 소방대와 경찰은 즉시 출동해 사건을 무마했다. 혐의자는 현직 郡공직자로 밝혀졌으며 정직으로 나타났다.

그는 '1차 낫을 들고 태안군 환경사업소에서난동을 부린 상황' 에서 '2차 가세로 군수에게 감정을 품고 난동을 부렸다' 는 주변인의 진술이다.

[사건 현장 =사진 순서별=]

이남열 기자 이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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