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청장은 이어 조달청 봉사동호회 직원들이 자녀들과 함께 보훈대상자를 위해 족욕 등의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병실을 찾아 격려했다.
민 청장은 봉사직원 자녀들에게 “어려운 시기에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의 마음을 배우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공직자는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나라를 구하신 유공자분들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보훈의 의미를 깊이 새기고 어려운 유공자들을 돌보는 기회를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 청장은 이어 조달청 봉사동호회 직원들이 자녀들과 함께 보훈대상자를 위해 족욕 등의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병실을 찾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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