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영순 동구의회 의장은 27일 효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개청식에서 “행정복지센터는 최일선의 행정기관인 동시에 우리 주민들의 쉼터 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효동은 정말 노후된 시설과 좁은 공간에서 주민들과 근무하는 직원들의 많은 어려움이 컸다"며 “멋진 신청사 건물이 조성되기까지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은 박희조 동구청장이 있다"고 밝혔다.
박영순 의장은 “이장우 대전시장은 구청장 시절에 임기 4년 동안에 용전동·홍도동·자양동에 신청사를 개청했다"며 “그분은 위대한 분"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희조 구청장의 임기 동안에 우선적으로 노후 된 동에 신청사를 건설 할 수 있도록 많이 더 노력해주시고 열심히 우리 공무원들이 먼저 띄어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효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박영순 동구의회 의장,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장철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정명국·송인석 대전시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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