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비례)이 19일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하는 2024년 제15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회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기여한 지방의회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했다.
안 의원은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제9대 대전광역시의회에 입성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조례 입법활동과 집행부 견제 및 대안제시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경자 의원은 지방의회의 바람직한 기능정립을 위한 소통하는 열린의정을 추진했으며 환경·복지 분야에서 현장중심의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시정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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