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이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 열린 ‘2024년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 열린 ‘2024년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개막식에서 “첨단기술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글로벌_방산시장에서 높은 기술력을 가진 우리 K-방산은 갈수록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 맞춰 국방산업발전대전이 대전에서 개최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벤처기업의 방산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민과 군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K-방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방산 기업들의 전시와 군의 학술 세미나 등 민과 군이 함께 소통 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하면서 K-방산이 더욱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대전시가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4년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대전시와 육군교육사령부(이하 교육사령부), 육군군수사령부(이하 군수사령부), (사)한국국방MICE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민·관‧군 교류와 협력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방산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민‧군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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