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로상은 한국교총이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희환 의원이 수상한 ‘독지상’ 부문은 전국에서 6명에게 수여됐다.
이희환 의원은 유성구 3선 의원으로 활동해 오면서 학교 주변시설 정비, 통학로 안전확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지원 등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받게 됐다.
수상소감을 통해 이희환 의원은 “우리나라 교육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교총에서 주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교육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유성구의 교육 수준을 향상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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