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함평군이 한우 개량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우량 암소 사육 농가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함평군)
이상익 함평군수는 “우량 혈통 개량 가속화를 위해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우량 암소 구입비 지원 사업도 적극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한우 암소 유전체 분석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16개 농가 한우 1333두를 대상으로 유전체 분석을 진행하는 등, 이와 같은 노력에 힘입어 향후 관내 우량 암소 개체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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