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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SNS 이용한 공유와 소통으로 상황전파·대응

소방방재청, SNS 이용한 공유와 소통으로 상황전파·대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은 최근 지진발생, 전력수급 부족 발생 등 재난 발생시 상호대응태세를 위해 SNS(카카오 아지트 Nema3.0 개설)를 활용, 간부공무원이 각종 재난에 대해 정보공유 및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최근, 5.18. 07:02분 백령도 남쪽해상 규모 4.9 지진 발생시 토요일, 휴일날에도 불구하고 관련부서인 지진방재과, 상황실, 대변인실이 즉시 상황을 국민에게 전파하여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지난 5월 24일 러시아 캄차카반도 북서쪽에서 발생한 8.2진도 지진에도 상황을 신속하게 관련부서에 전파하여 준비태세를 강구하고, 5월 29일에는 제주도 전력부족 발생시 119구조과 건의로 정전대비 대책 수립과 구조·구급태세를 확립하여 대응하고, 문자 및 재난방송 등을 통한 대국민 방송을 준비 대응했다.

이밖에 매일 수시로 재난상황실 카카오 아지트를 이용하여 재난정보를 공유하면서 공휴일 등에도 관련부서가 언제든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소방방재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철을 맞이하여 카카오 아지트 Nema 3.0등 SNS를 통한 재난예방 및 대응에 지속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카카오 아지트 : 카카오 시리즈의 어플중의 하나로써 조직단위별로 비밀방을 개설, 자기들끼리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수단임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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