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방문은 조달청 맞춤형 서비스 사업으로, 품질·안전·하도급관리 등 박물관 시공과정의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건설현장에서 수고하는 근로자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글박물관은 한글의 우수성과 창제정신을 알리는 장으로 문화창조 국가로서의 브랜드 창출을 목적으로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조성되며, 2013년 5월 현재의 공정율은 79.53%를 보이고 있다.
민형종 조달청장은 “우리글인 한글을 테마로 하는 박물관을 건립하고 있는 만큼,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품질․안전 시공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하도급업체의 어려움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은 제도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상생, 협력의 공공 건설시장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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