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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사랑나눔센터,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건축학부 봉사 동아리 ‘호비타트’는 13일 ‘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광주지부와 함께 광주시 북구 용두동 지역에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 소속 건축학부 봉사 동아리 ‘호비타트’는 13일 ‘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광주지부와 함께 광주시 북구 용두동 지역에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비타트 봉사단 학생들뿐만 아니라 예비신입생과 졸업생들이 함께 참여해서 봉사단 학생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금과, 2023년 공모전 수상 학생들의 상금 일부를 모아 연탄 1100장을 구입, 해당 가구에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봉사 활동에 참여한 건축학부 예비 신입생 박아인 학생은 “학과 선후배들과 함께 처음으로 연탄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뿌듯했고,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수 있어서 보람이 컸다.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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