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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호남대 총장, 특장차 제조 전문기업 ‘화인특장’ 방문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지난 29일 특장차 제조 전문기업 ‘㈜화인특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지난 29일 특장차 제조 전문기업 ‘㈜화인특장’을 방문, 특장차 제조 관련 기술협력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화인특장은 2002년 5월에 설립해 업력이 22년이 된 회사로 특장차 제조 부문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기술력과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하지만 특장차에 AI, 무인 자율주행, IoT 기술을 접목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박상철 총장을 비롯한 호남대학교 관계자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산학협력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

이날 최종석 ㈜화인특장 대표이사는 “품질의 우수성과 고객의 다양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전문인력이 경제성, 편리성, 내구성, 사후관리까지 염두에 두고 지속적으로 신차개발에 전념하고 있다"며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호남대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지역기업으로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주시고 기업 활동을 해주시는 최종석 ㈜화인특장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화인특장을 방문한 만큼, 업계의 얘기를 귀 기울여 듣고 깊이 있는 산학협력 방안 마련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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